책소개
“미래 세상에 대한 영감”
“개인과 기업, 국가를 위한 내비게이터”
“AI 이해와 활용에 관한 역저”
학계와 산업, 언론 선도자들의 강력 추천!
마침내 찾아온 도약의 기회를 선점하는
2025 AI 트렌드 키워드 & 개발과 도입 원칙
한글과컴퓨터 최초의 여성 CTO이자 계열사 최연소 CEO, 금융 업계 최연소 임원(KB국민은행 금융AI센터장)으로 기업에서 AI 도입을 성공적으로 진두지휘해온 오순영 AI미래포럼 의장과 한국공학한림원 최연소 정회원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에서 5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고 피인용 수 1만 4,000건 이상을 기록한 국내 최고 AI 연구자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 센터장이 만났다! 두 저자의 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 기술과 제품을 바라보는 관점이 치열하게 충돌하는 『2025 AI 대전환: 주도권을 선점하라』는 AI 도입을 망설이고 있는 기업과 AI 개발 방향성을 고민하는 기업 모두에게 지금 이 순간 필요한 해답을 제시한다. AI 기술 개발 분야와 활용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가 함께 분석한 AI 기술 트렌드와 대담을 통해 도출한 도입 및 확산을 위한 개발과 활용 원칙들이 미래로 향하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_대전환의 장면들
1장 AI는 무엇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 하정우, 오순영
_AI 기술 트렌드 키워드 진단과 예측
AI 기술 트렌드를 읽는 2개의 관점 / 트렌드 키워드1: 멀티모달 AI / 트렌드 키워드2: 할루시네이션 / 트렌드 키워드3: 온디바이스 AI로의 확산 / 트렌드 키워드4: 생성형 AI가 부활시킨 AI 에이전트 / 트렌드 키워드5: 오픈소스 AI 생태계의 확장 / 트렌드 키워드6: 비용 감소 노력과 AI 반도체 / 트렌드 키워드7: 안성성과 책임성 / 트렌드 키워드8: 소버린 AI
2장 무엇이 AI의 확산을 가로막고 있는가?
_국가대표 AI 전문가 2인이 분석한 AI의 현재
한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AI 확산이 더딘 이유가 무엇일까? / 국내 기업은 무엇을 주저하는가? / AI는 왜 일상 속으로 들어오지 못했을까? / 지금 사용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 어떻게 AI를 잘 사용하게 할 것인가? / 어떻게 AI에 대한 신뢰를 확보할 것인가? / 결론: 우리는 언제쯤 AI 기술을 저렴하게 쓸 수 있을까?
3장 AI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
_오순영이 묻고 하정우가 답하다
AI 사용성 강화를 위한 조건 / 할루시네이션이 왜 문제인가? / AI 품질 평가의 목적은 무엇인가? / AI 도입을 어렵게 만드는 비용 문제 접근 방식 / 생성형 AI 도입의 방향성 / 설명 가능한 AI란 무엇인가? / 결론: 사용자 관점의 AI 접근 방식, AI 리터러시
4장 다시 기술의 본질을 생각하라 / 하정우
_AI 대전환 시대의 개발 원칙
원칙1. 다목적 기술을 기업의 실용 솔루션으로 특화하라 / 원칙2. 100원짜리 상품이 50원어치 가치를 제공하는 현실을 극복하라 / 원칙3. 생성형 AI가 바꾼 개발 방법론을 적극 활용하라 / 원칙4. AI 도입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정량 지표를 만들어라 / 원칙5. 전체 가치사슬 관점에서 최적화하라 / 원칙6. AI 에이전트 시대를 대비하라 / 원칙7. 중장기 연구에 투자하라 / 원칙8. AI 리터러시에 대한 책임감을 갖는다 / 원칙9. 체계적이고 책임감 있는 AI 거버넌스를 운영하라 / 원칙10. 소버린 AI: 다양성과 포용성 측면에서 글로벌을 바라보라
5장 AI 시대,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_하정우가 묻고 오순영이 답하다
기업의 성공적 AI 도입,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도입 원칙 / AI 안전 거버넌스를 위한 원칙 / AI 도입의 2가지 방향성, 클라우드 vs 온프레미스 / AI 리터러시와 인재 양성, 그리고 우리의 미래 / 생성형 AI를 통한 인구 감소 대비 방안 / 미래를 위한 제안: 아이들에게 어떻게 AI를 교육할 것인가?
6장 기술의 변화를 주도하라 / 오순영
_사용자 중심 AI 도입 전략
역할과 책임에 따른 AI 활용의 방향성 / AI 기반 서비스 및 AI 에이전트의 사용성 /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품질 평가 / 산업별 AI 활용 베스트 프랙티스 / AI 대전환 시대가 바꿀 경영 환경의 변화 / AI 활용을 위한 업스킬링과 리스킬링 전략 / AI 대전환 시대를 위한 AI 리터러시와 마인드셋 / AI 시대가 원하는 인재의 조건
에필로그_선점하고, 주도하고, 생존하라
저자소개
출판사리뷰
제프리 힌턴, 존 홉필드,
데이비드 베이커, 데미스 허사비스, 존 점퍼
2024년 노벨상을 휩쓴 AI,
2025년 대전환의 시대를 개막하다!
2024년 노벨상의 주인공은 AI와 다름없다. 데이비드 베이커 워싱턴대학교 교수와 구글 딥마인드의 CEO 데미스 허사비스, 디렉터 존 점퍼는 AI를 통해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는 AI 모델 ‘알파폴드’를 공동으로 개발하며 “50년 난제를 해결했다”는 평과 함께 노벨화학상을 수상했고, 물리학상을 수상한 존 홉필드 프린스턴대학교 교수와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학교 교수는 오늘날 머신러닝 중심의 AI 시대를 개막한 장본인들이다. AI가 기초과학 분야에서 올린 성과는 그야말로 눈부시다. 그리고 AI의 눈부신 성과는 기업이 AI의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신호가 된다.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촉발된 AI 전쟁이 AI 대전환의 시대 개막과 함께 기업 중심의 주도권 전쟁으로 개편된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상황은 어떠한가? AI 기술에 대한 지대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산업계는 아직까지 AI 도입에 소극적이다.
『2025 AI 대전환: 주도권을 선점하라』의 공동저자로 AI 기술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예측을 선보이며 국가대표 AI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오순영 AI미래포럼 의장과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 센터장은 이렇게 묻는다. “왜 산업계는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지 않는가?” 시대의 흐름과 혁신의 시점을 놓치고 몰락했던 노키아와 코닥의 실수를 반복하며 몰락할 것인가, 주도권을 선점하고 ‘린치핀’으로 도약할 것인가? 두 저자는 골든타임에 진입한 지금 이 시점에 기업에게 가장 긴급한 질문을 던진다.
국내 최고 AI 전문가 2인이 지목한
10개의 트렌드 키워드, 그리고
AI 도입과 확산의 원칙들
AI 기술을 개발 및 공급하는 플레이어와 AI 기술을 도입 및 활용하는 플레이어 각각의 관점에서 현재 기업이 당면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도출해낸 이 책은 현상과 문제를 짚어보는 3개의 대담과 각 플레이어가 속한 분야에서 어젠다로 다뤄야 할 것들에 대한 3개의 진단과 제안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AI는 무엇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에서는 멀티모달 AI, 할루시네이션,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 오픈소스, AI 반도체, 세이프티, 소버린 AI 총 10개의 트렌드 키워드를 2개의 관점으로 분석하고, 2장 ‘무엇이 AI 확산을 가로막고 있는가?’에서 기술의 발전 속도에 비해 확연히 떨어지는 확산 속도의 원인을 도출한다. 사용 기업을 대표해 오순영 의장이 논의를 주도한 3장 ‘AI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에서는 하정우 소장이 개발 기업을 대표해 AI 개발 방향성과 AI 리터러시의 미래를 제안하고, 4장 ‘다시 기술의 본질을 생각하라’에서 AI 대전환 시대의 개발 원칙을 정리한다. 하정우 소장의 주도로 AI 도입 이슈를 풀어낸 5장 ‘AI 시대,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와 사용자 중심 AI 도입 전략을 제안한 6장 ‘기술의 변화를 주도하라’에서는 AI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오순영 의장의 경험에 기반한 실용적인 접근법을 제공한다.
AI와의 공존과 협업은, 아직까지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선택이 필수로 바뀌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이미 AI를 도입한 개인과 기업, 국가가 실시간으로 격차를 벌리고 있기 때문이다. 간극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기술을 넘어서는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단순히 신규 비즈니스나 기존 비즈니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이 아닌 초격차를 만드는 혁신을 주도하는 기술, 조직과 프로세스까지 변화시키는 기술, 그리고 우리 일상에 다양한 형태로 영향을 미치는 기술로 진화한 AI가 개막한 대전환의 시대, 도약의 핵심은 AI 주도권을 선점하는 것이다. 그리고 개발과 활용 2개의 서로 다른 관점이 어우러진 이 책이 대도약의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